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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ería que ama la naturaleza

PowerPoint 프레젠테이션

■모두 다 다른 사람들 처럼, 각자의 영혼을 가진 주얼리, 산타 크룩스(Santa Crux)

우연히 보고타의 유명 아트, 패션 편집숍 ‘보호(Boho)’에서 알게 된 브랜드 산타 크룩스(Santa Crux), 섬세하게 ‘금 실, 은실’로 뜨개질로 표현한 동물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보기만 해도 한땀 한땀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갔을 지 느껴지는 주얼리 브랜드의 창업자이자 디자이너인 ‘디아나 킨테로(Diana Quintero)’를 직접 만났다.
시청에서 사회 캠페인에 관한 일도 하고 있다는 그녀는 본래 광고업에서 일했다. 그녀의 본래 직업도 즐겁지만, 주얼리는 자신의 가족들의 생업이자 자신이 이루어야 할 큰 사명 같은 일이라고 했다.

“브랜드의 이름 ‘산타 크룩스(Santa Crux)’는 증조부 때부터 제 가족이 삶을 이룬 콜롬비아 ‘산타 크루즈 몸폭스 (Santa cruz Mompox)’라는 작은 지역의 이름에서 따왔어요. ‘엑스(X)’는 스페인 침략 당시 군인들이 자신의 나라 와 가족을 ‘보호’하는 상징으로 부적처럼 사용했던 데서 그 모양을 끝에 덧붙였지요.”
동물 디자인을 주된 테마로 한 것은 주얼리가 마치 부적처럼 착용하는 사람에게 그 이로운 기운이 깃들길 바란다 는 의미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어렸을 적 가족들이 작업하는 것을 보았어요. 그때는 어려서 별로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커서 디자인을 공부하 고 그들의 작업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직접 느끼게 되었지요. 제 가족의 가보와 같은 아름다운 수공예 기술에 제가 잘할 수 있는 모던한 디자인을 더 해 전통을 잇고 또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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